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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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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피해 유의사항 안내

닉네임
관리자
조회수
4,469
작성일
2012-04-30

금융사기 주의안내

최근 금융기관, 금융감독원, 경찰청, 검찰청, 국세청 등을 사칭하며, SMS 문자메시지, 사기전화, ARS 자동응답전화 등을 통하여 개인신상정보, 금융정보, 각종 비밀번호 등의 입력을 요구하거나 송금을 요구하는 사기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금융기관 명의 발송 e-mail 사례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대출한도가 상향 조정되었다며 서류작성이나 지점방문 없이 첨부파일을 통해 신청하면 몇 시간 이내 통장으로 입금해 준다는 내용의 E-mail 발송

 

금융기관/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한 전화사기 사례

은행 콜센터를 사칭하여 신용카드 부정사용 확인, 예금계좌 잔액부족 등을 허위로 통보한 후 피해예방을 위해 고객정보가 필요하다고 하여 각종 금융거래정보 요청

법원/검찰청/국세청 등을 사칭하여 수사업무 또는 세금환급을 위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각종 금융거래정보를 요구하거나, 은행의 현금인출기(CD/ATM)에서 금융거래와 관련한 각종 정보를 입력하도록 하여 계좌이체 등을 유도

범인은 불법 수집한 정보 이용 및 입금된 예금을 인출하여 도주

 

대출을 미끼로 한 예금 부당인출 사기 사례

생활정보지 및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에 신용과 관계없이 즉시 대출을 해준다는 광고를 게재한 후 해당광고를 보고 연락해 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금융기관 직원임을 사칭하여 해당고객의 인터넷/텔레뱅킹 신규 가입을 권유하고, 신용 유지를 위해 일정 금액 이상의 예금을 가입할 것을 요청 이후 피싱사이트에 접속을 유도하거나 전화를 통해 고객의 금융거래 정보에 필요한 비밀번호, 보안카드번호 등을 취득한 후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 인출하여 도주

 

피해예방 안내

은행 및 공공기관 등에서는 전화 또는 E-mail로 고객님의 금융거래 정보(주민등록번호, 카드/계좌번호, 비밀번호, 보안카드암호 등)를 요구하는 사례는 절대 없습니다.

금융기관 직원을 포함하여 누구에게도 계좌비밀번호, 보안카드비밀번호 등 개인금융거래 정보를 알려주지 마십시오.

은행창구 이외에서는 신용카드, 현금카드를 변경해 주지 않으므로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요구에 절대로 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